식스티에잇코리아(대표 에릭오토 알와이디)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식스티에잇’은 한국, 마카오, 대만, 홍콩 등지에 매장을 두고 있는 란제리 & 캐주얼웨어 홍콩 SPA 브랜드로 한국에는 지난 3월 명동점에 아시아에서 3번째로 큰 약 990m² 규모의 첫 매장을 오픈했고 이후 가로수길에도 약 495m² 규모의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상품은 15~30세를 메인 타깃으로 하며 주 소비자층은 20대가 60%며 10대와 30대를 포함한 나머지 연령이 40%를 차지한다.
‘식스티에잇’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끌어들이고 국내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색다른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매장에서는 브라 하나에 팬티 2장 구성으로 22,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 제품 원가격, 디자인에 구애 없이 모든 란제리 제품에 적용돼 인기가 많다.
또 지난 7월부터 매달 유튜버들과 PPL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다. 유튜버가 ‘식스티에잇’의 모델 겸 크리에이터 역할을 동시에 하며 조회수 100만을 넘기는 등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오는 9월에는 서울 10개교 만명의 대학생들에게 샘플링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고 9월 말에는 ‘스와로브스키’와 콜라보 한 클러치 증정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한편 ‘식스티에잇’은 내년 국내 입지가 좋은 곳을 선정해 직영점을 늘릴 예정이며 온라인 스토어도 오픈해 더욱 활발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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