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프링스 고효율 매장 확보 총력

2017-08-29 00:00 조회수 아이콘 2125

바로가기



네오피에스(대표 안복희)의 골프웨어 ‘팜스프링스’가 점당 매출 향상을 위한 유통 정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팜스프링스’는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상황에서 무리한 확장보다 리스크를 최소화한 효율 운영을 채택, 연간 4억5천만원~5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양질의 매장을 절반 이상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상반기 10여개의 부진 매장을 철수함에 따라 8월 현재까지 누적 매출의 전년 대비 신장률은 18%로, 효율을 높였다. 

이달 말부터 부천상동, 덕소 삼패, 대구봉무, 평촌인덕원, 화성남양 등 A~B+ 상권 10여 곳에 순차적으로 매장을 오픈 중이다. 

상위권의 수원남문점은 이번 추동 시즌 신상품의 반응이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와, 비수기인 8월에도 약 8천만원의 매출을 예상했다. 

지난 11일 출시한 여성 경량다운은 3일 만에 100장이 소진되는 등 하반기 영업의 출발이 순조롭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