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피에스(대표 안복희)의 골프웨어 ‘팜스프링스’가 점당 매출 향상을 위한 유통 정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팜스프링스’는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상황에서 무리한 확장보다 리스크를 최소화한 효율 운영을 채택, 연간 4억5천만원~5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양질의 매장을 절반 이상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상반기 10여개의 부진 매장을 철수함에 따라 8월 현재까지 누적 매출의 전년 대비 신장률은 18%로, 효율을 높였다.
이달 말부터 부천상동, 덕소 삼패, 대구봉무, 평촌인덕원, 화성남양 등 A~B+ 상권 10여 곳에 순차적으로 매장을 오픈 중이다.
상위권의 수원남문점은 이번 추동 시즌 신상품의 반응이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와, 비수기인 8월에도 약 8천만원의 매출을 예상했다.
지난 11일 출시한 여성 경량다운은 3일 만에 100장이 소진되는 등 하반기 영업의 출발이 순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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