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네버댓 6500만원 매출, 단 하루면 충분

2017-08-31 00:00 조회수 아이콘 3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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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무신사서 첫 판매...주문량 1200건 넘어
JKND(대표 최종규 외 2인)의 '디스이즈네버댓'이 하루만에 6500만원 매출을 올렸다. '디스이즈네버댓'은 가을 신상품이 지난 28일 하루 동안 온라인 셀렉트숍 무신사에서 주문량 1200건을 돌파하면서 기분 좋은 시즌 스타트를 끊었다.

'디스이즈네버댓'의 이번 컬렉션은 '스페셜 게스트'를 콘셉으로 1980~90년대 스포츠웨어를 재해석했다. 한층 더 짙어진 스트리트 무드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지난 25일 웍스아웃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프레젠테이션 행사에서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기대를 모았다. 

28일 첫 출시한 제품은 빈티지한 컬러의 트랙 재킷과 롱 슬리브 티셔츠, 체크 셔츠, 조거 팬츠, 그리고 모자 등 총 38가지로 구성했다. '디스이즈네버댓'은 매주 월요일 무신사를 통해 신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 매거진을 통해 사전에 공개한 룩북과 티저 콘텐츠도 인기가 좋았다"라며 "'디스이즈네버댓'은 이미 국내외 마니아층을 두루 섭렵한 브랜드로 상승세는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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