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캐주얼, 일부 아이템에 매출 집중
영캐주얼 업체들이 최근 재킷, 니트 카디건 등 일부 아이템으로 1월 매출을 보전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대부분의 업체들이 지난 12월부터 봄 신상품을 출고했는데 1월 중순이후 날씨가 추워지면서 재킷, 니트 카디건 등 일부 아이템으로 판매가 집중되고 있다.
12월 중순부터 간절기 상품을 선보인 ‘보브’는 현재 봄 상품의 50% 가량을 매장에 출시했는데 재킷, 원피스, 블라우스 등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재킷의 경우 전년 대비 10배 이상 매출이 상승했다.
‘리올리브데올리브’는 지난 12월 출시한 봄 상품 중 재킷, 그린 프린트 카디건, 프린트 원피스 등이 호조를 보여 리오더를 진행했다.
‘나이스클랍’은 봄 상품의 15% 가량을 출고한 상태에서 니트 등 가볍게 착장할 수 있는 이너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트렌치코트, 재킷 등 아우터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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