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린’, 온오프라인 사업 확장

2017-09-15 00:00 조회수 아이콘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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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상사(대표 엄재성)가 백화점 매장을 연달아 오픈하며 본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나섰다.

‘칼린’은 8월 한 달 동안 롯데 영등포점, 신세계 경기점, 롯데 미아점 순으로 신규 오픈하며 전국에 총 10개 매장을 확보했다.

또한 자사 온라인사이트를 전면 개편하고 온라인 사업을 확장한다. ‘칼린’은 자사 몰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온라인 전용 아이템을 판매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칼린’은 이번 시즌 뉴헤스터 백을 주력으로 내세운다. 뉴헤스터 백은 모던한 스퀘어 쉐입에 가방 중앙의 ‘칼린’ 시그니처 로고바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배색 컬러의 숄더 스트랩과 추가 크로스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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