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정찰제 확립을 위해 도입된 그린 프라이스 제도가 다른 복종으로 확산되고 있다.
롯데백화점(대표 이철우)은 작년 하반기 남성복에 그린 프라지스 제도를 적용한 데 이어 오는 3월부터 여성복 모피, 디자이너부티크, 엘레강스, 여성커리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이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숍 매니저의 임의 할인에 대한 모니터링과 신고제를 강화해 브랜드의 정찰 가격 판매를 유도, 소비자들에게 가격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패션채널(2008.1.25/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