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업계는 지금 해외 출장중
올 한해 아웃도어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해외 유명 전시회가 속속 개최되고 있다.
아웃도어 대표 전시회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의 ‘아웃도어리테일(OR)’쇼와 독일 뮌헨의 ‘ISPO’가 지난 23일과 27일 각각 개막되면서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관계자들이 전시회 참관을 위해 대거 출장길에 올랐다.
세계 트렌드를 주도하는 이들 전시회는 미래의 트렌드와 기술, 디자인, 최신제품은 물론 차별화된 신소재를 체험할 수 있어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이 몰려든다.
업계 관계자는 “유럽과 미국으로 양분된 아웃도어 시장 특성 상 향후 시장을 주도하는 트렌드 경향을 분석하는 동시에 국내 시장에 적합한 아이템을 찾거나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를 도입하기 위해 전시회에 참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8.1.28(월)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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