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갈리아노’, 국내 라이선스 사업

2017-09-27 00:00 조회수 아이콘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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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존 갈리아노’가 한국에서 라이선스 사업을 시작한다.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는 ‘지방시’,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으며 현재 ‘메종 마르지엘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과감하고 실험적인 디자인, 화려하고 몽환적인 파타지적 디테일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 ‘존 갈리아노’를 런칭, 현재 ‘루이비통’, ‘겐조’, ‘셀린느’ 등을 소유하고 있는 세계 1위 명품 그룹 LVMH에 속해 있다.

국내에서 ‘존 갈리아노’의 라이선스 사업을 진행하는 뮤제컴퍼니(대표 크리스토프 뮤제 www.muser-company.com)는 해외 브랜드 라이선스 전문 에이전시로 최근 ‘존 갈리아노’ 라이선스를 체결하고 국내 서브 라이선스 파트너를 찾고 있다.

뮤제컴퍼니는 현재 프랑스 모피 브랜드 ‘루안드레아’, 여성복 ‘슈망블랑’과 ‘베일’, 프랑스 슈즈 ‘키커스’, 프랑스 언더웨어 ‘풀인’ 등을 포함해 패션, 잡화, 향수, 선글라스, 침구류 등 30여개 해외 브랜드의 라이선스를 진행하고 있다. 라이선스 계약과 관련한 모든 서비스는 물론 브랜드 수입을 원하는 기업에 대한 컨설팅 또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 중 여성복 ‘슈망블랑’, ‘베일’, ‘Nue 19.04’, ‘풀인’ 등은 이미 국내 파트너사와 활발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뮤제컴퍼니는 ‘존 갈리아노’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로열티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라이선스 브랜드를 통해서도 브랜드 파워를 공고히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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