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소코리아(대표 고민수)가 선원규 부사장을 비상근 고문으로 내정 인사했다.
지난해 7월 COO 부사장으로 합류하며 「미니소」 온오프라인 론칭은 물론 글로벌 소싱을 위한 상품 개발 업무를 총괄했던 그가 고문 위치에서 「미니소」의 맵을 어떻게 조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미니소」는 중국에서 1000개 매장을 열었던 라이프스타일 SPA로 국내에서 총 44개점을 여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년 매출목표는 1800억원(온라인 비즈니스 포함)을 내다보고 있다.
<커리어>
1988년 2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
15년간 이랜드그룹 기획조정실&전략기획실
2002년 9월 모라비안바젤컨설팅 부사장
2004년 FnC코오롱 경영기획실 담당 임원(지식경영시스템 구축)
2005년 한섬 경영기획실 상무
2006년 미국 NYU 경영대학원(Stern) EMBA(Executive MBA) 과정
이후 인디에프, 세정 등에서 전략기획실장(신사업 발굴 및 기업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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