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백화점 유통망 확장

2017-09-28 00:00 조회수 아이콘 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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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장하며 백화점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스타일리쉬 여성 액티브 웨어 ‘안다르’는 온라인쇼핑몰을 기반으로 성장해 작년 가을 처음으로 롯데 노원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영업을 시작했다. 이후 오프라인 매장을 늘려 롯데 영등포점, 강남점, 포항점 등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오늘 28일 신세계 광주점을 7번째 오프라인 매장으로 오픈한다. 롯데 노원점의 경우 최근 3개월간 월평균 1억6,000만원대 매출을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레깅스, 티셔츠 등 단일 아이템만으로 1억원대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것.

안다르는 최근 스웨덴 폴리진 AB사와 MOU를 체결하며 항균 방취의 친환경 공법을 가미한 기능성 제품을 개발하는 등 기술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여성의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의 확장과 더불어 아이템의 확장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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