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브랜드가 만났다? 온라인 플랫폼 '스맵스' 론칭

2017-09-28 00:00 조회수 아이콘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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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하나로 원스톱 협찬 마케팅이 가능하다면? 칸그림(대표 이민호)이 오는 10월 말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 정식 론칭하는 온라인 플랫폼 ‘스맵스’로 화제다. 

이 플랫폼은 기존의 복잡했던 스타 협찬 업무를 간소화하고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다. 스맵스를 이용하는 스타일리스트는 일정한 가입 절차를 거친 후 디자이너 상품을 신청할 수 있다. 

시간과 비용을 동시에 절감하는 셈이다. 협찬과 반납이 이루어질 때마다 퀵 서비스를 이용해야하는 과정 없이 스맵스는 자동배송과 반납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다. 입점 브랜드는 스타에게 협찬한 상품 리스트와 스케줄, 반납일 등을 휴대폰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협찬이 가능하다. 

스맵스 관계자는 “개별 상품을 일일이 픽업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났다. 출시 전부터 스타일리스트와 브랜드 양쪽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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