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래당(대표 진성용 진현선)의 여성복 「쁘렝땅(PRENDANG)」이 올해 론칭 38주년을 맞이하면서 고객 소통 마케팅을 확대한다. 그 일환으로 VVIP 대상 스타일링 클래스를 열어 브랜드의 우수한 상품을 어필한다. 브랜드 강점인 수입 소재 활용과 베스트셀러를 강조했다.
이 클래스는 지난 9월부터 시작해 점당 평균 일매출 6000만원까지 끌어올리는 등 고객 호응을 이끌었다. 「쁘렝땅」 스타일링 클래스에 참여한 VIP의 체형, 분위기 등을 고려한 커스터마이징 전략도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쁘렝땅」은 스타일링클래스를 전국 주요 매장 16개점에서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현대백화점 무역점,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광주점 등에서 선보인다. 특히 본사에서 직접 패션쇼를 진행해 컬렉션별로 자세한 설명까지 함께해 신뢰도를 쌓아간다.
「쁘렝땅」 관계자는 "브랜드 론칭 38주년을 기념, F/W 시즌 트렌드에 대한 정보와 코디네이션 등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를 시작으로 향후 소비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패션 정보 공유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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