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 한성숙)가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도 빛을 발했다.
네이버는 ‘프로젝트 꽃’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스몰 비즈니스와 창작자들의 지웒고 있는데 패션위크 기간 동안 ‘디자이너윈도X서울패션위크’를 열고 이수현, 변그림, 이정록 3명의 신진 디자이너의 서울컬렉션 데뷔 무대를 지원했다.
이번 디자이너윈도 패션쇼는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터와의 인상적인 콜래보레이션으로 주목받았다. 클래식한 감성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이수현 디자이너의 ‘런던클라우드’, 다양한 소재와 아이템을 믹스 매치하고 언밸런스한 디자인 요소로 포인트를 주는 변그림 디자이너의 ‘네스티 해빗’, 순수미술, 스트리트, 힙합, 서드 컬처 문화를 추구하는 이정록 디자이너의 ‘싱클레어’는 각자의 분위기에 맞는 그라폴리오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협업해 경쾌하고 트렌디한 감성을 연출했다.
그리고 런웨이의 화려함에 세련된 영상미를 더해 시각적 즐거움을 배가시켰으며 패션쇼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피날레의 BGM으로 네이버 뮤지션리거 애런의 아름다워라는 곡을 사용하여 화려한 쇼의 마무리를 장식하였다.
한편 이들의 컬렉션 쇼에는 배정남, 엄현경, 소유, 걸스데이 소진, B1A4의 공찬, 신우 등 많은 셀럽이 참석했으며 런웨이 무대에 오르는 톱모델 강승현이 백스테이지의 모습을 V LIVE를 통해 화려한 무대 뒤 바쁘게 돌아가는 백스테이지의 생생함을 전달했다.
네이버는 디자이너윈도에서 활동하는 6명의 디자이너 이청청(LIE), 김덕화(MONICA&MOBLINE), 오경희(WHAT I WANT), 김선주(TheKam), 박수이&박재이(JULYCOLUMN), 한재환(SALAD BOWLS) 의 해외 수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는 트레이드 쇼 또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트레이드쇼는 참여 디자이너 모두에게 참가비 전액과 부스 설치비 전액을 지원하고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상담할 수 있는 장치(테블릿)도 함께 제공되어 바이어 상담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