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포르테 「버버리」 여성복 독점 캡슐 컬렉션 선봬

2017-10-23 00:00 조회수 아이콘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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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스네타포르테그룹(CEO 페데리코 마르케티)의 온라인 럭셔리 편집숍 '네타포르테'가 「버버리」와의 독점 여성복 캡슐 컬렉션을 론칭했다. 이번 라인은 「버버리」가 지난 9월 컬렉션에서 받은 영감에 영국의 상징적인 요소를 다방면으로 혼합한 디자인으로 꾸몄다. 

레이스 드레스, 가운, 플라스틱 워터프루프 아우터, 폼 피팅 조드푸르 팬츠, 롱 타탄 체크 스커트 등 14개 피스로 이뤄져 있으며 특히 「버버리」의 빈티지 체크 패턴은 봄버 재킷과 코트 안감에 주요하게 자리해 시선을 끈다. 스커트에 등장한 타탄 체크는 핸드메이드 홈스펀 패치워크 케이블 니트와 잘 어우러진다. 그린 컬러의 페이크 퍼로 제작된 밀리터리 코트는 텍스처와 컬러의 혼합을 강조하고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감각을 더했다.

컬렉션의 전반적인 컬러는 겨울이 연상되는 셔벗 느낌의 핑크, 그린, 블루 그리고 블랙, 카멜, 레드, 네이비 노트로 구성됐다. 소재는 타탄과 빈티지 체크 모직, 아란, 페어 아일, 아가일 니트, 플라스틱, 페이크 퍼, 자수 튤, 레이스, 그리고 심 실드 개버딘 등이 사용됐다. 

한편 이번 캡슐 컬렉션의 캠페인은 영국의 사진작가 톰 크레이그가 촬영한 것으로 영국 북부 공업지대와 현대적인 젊음을 모티브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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