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 F/W 프레미에르비죵, 방문객 7.5% ↑

2017-10-26 00:00 조회수 아이콘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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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F/W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전시회가 상승무드다. 지난 9월 19일 열린 박람회에 전년대비 방문객수가 7.5%, 전시업체수는 3% 증가하며 세계적인 패션업체들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방문객은 6만명을 넘어섰고 전시업체는 1954개사가 참여했다. 처음으로 선보인 백 & 슈즈 매뉴팩처링(Bag & Shoe Manufacturing) 공간도 좋은 반응을 얻어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귝가별 참가업체 순위는 변동이 없었다. 프랑스(+5%), 이탈리아(+3%), 영국(+4.7%), 스페인 (+4.8%) 순이었으며 5위는 중국, 일본은 9위를 차지하고 있다. 

프레미에르비죵 하이라이트 행사인 PV어워즈 시상식은 올해 9회째를 맞이했다. 기존의 6개 PV어워즈 상 외에도 제품 생산에 대한 책임감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직물과 가죽을 위한 2 개의 새로운 패션 스마트 크리에이션 상이 추가됐다. 

프레미에르 비죵은 뛰어난 제품을 선정하기 위해 국제 패션계의 영향력 있는 인물을 심사위원으로 초청한다. 올해는 특별히, 배우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존 말코비치(John Malkovich)씨가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돼 관심을 끌었다. 

∙데님 프레미에르비죵: 2017년 11월 14~15일
∙블로섬 프레미에르비죵: 2017년 12월 12~13일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2018년 2월 13~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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