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홈쇼핑(대표 허태수 www.gsshop.com)가 자체 프리미엄 브랜드 강화 전략을 '침구류'까지 확대하며,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웅가로」를 론칭한다.
최근 홈퍼니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해외 유명 브랜드 선호 고객이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웅가로」의 '커튼' 상품부터 선보인다. 이후에도 이 브랜드의 침구류를 계속 들여와 취급품목을 늘릴 예정이다. 27일(금) 저녁 8시 40분에 「웅가로」 '프리미어 펄도비 암막커튼' 풀세트 방송을 시작으로, 그동안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상품으로 구성했던 GS숍의 침구 라인을 프리미엄급까지 확장한다.
「웅가로」는 색채의 마술사, 프린트의 시인이라 불리는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엠마뉴엘 웅가로’의 브랜드다. 인테리어 공간을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라 로맨틱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설정해 표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아름다운 곡선미와 컬러를 중요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암막커튼은 광택이 좋은 소재를 사용했으며 색감, 촉감, 스타일을 조화롭게 표현해 고급스럽다. 특히 고밀도 4중직 암막 커튼으로 99% 이상 빛을 차단하고, 자외선도 막는 기능성도 인정받았다. 3개의 주름을 나비 날개처럼 하나를 묶어 풍성한 볼륨 디자인으로 연출했으며 구김이 덜하고 관리하기 쉽다.
GS숍은 꾸준히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에는 이탈리아 퍼 브랜드 「퍼세이세이」의 '사가폭스 야상'을 99만원에 선보여 11분만에 매진시켰다. 북유럽의 「루이비통」이라 불리는 「마리아꾸르끼」, 이탈리아 쇼룸 '스튜디오 제타'를 통해 들여온 패션 잡화 브랜드 「사이먼스캇」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올해는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비비안탐」을 론칭해 지속적으로 노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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