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씨클, 아이하우스와 투자 협약 체결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이 지난 25일 해외구매대행 업체인 아이하우스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트라이씨클은 아이하우스의 해외 소싱 노하우를 통해 현재 운영 중인 ‘하프클럽’, ‘오가게’에 접목시켜 다양한 상품 군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아이하우스는 트라이씨클의 유통 채널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라이씨클 최형석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로 일본과 유럽의 제품을 추가, 글로벌 상품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8.1.30(수)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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