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죽협회 소속 10개 업체 참가, 피혁 수주회 열린다

2017-11-02 00:00 조회수 아이콘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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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죽협회(French Tanners Association, 회장 소피 이베르)가 국내 협력사를 찾기 위해 내한해 오는 30일 피혁 수주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가죽협회 사절단이 방한하는 첫번째 수주회로 10개 소속 피혁 가공업체가 참가해 가죽제품 제조업체, 수입 에이전트, 디스트리뷰터 등 국내 파트너를 물색한다. 

이 행사를 후원하는 주한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은 "「샤넬」 「에르메스」 등 프랑스의 세계적인 명품 패션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가죽을 한 자리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파르나스타워 카네이션룸에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주한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을 통해 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행사 관련 문의 사항: woolee.kim@businessfrance.fr, 02-564-9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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