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 올림픽 각국 유니폼 레이스 시작됐다

2017-11-07 00:00 조회수 아이콘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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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폴란드 등 공개 세레모니
내년 2월 9일 개막하는 평창 동계 올림픽 유니폼 메달리스트는.

참가국 대표 팀들의 유니폼 공개 레이스가 시작됐다. 캐나다를 시작으로 오스트레일리아, 폴란드, 스위스 등이 대표팀 유니폼을 선보였다.

멋있는 유니폼은 국위 선양, 한 나라의 패션 수준을 알리는 기회다.

캐나다 대표팀 유니폼은 허드슨 베이 작품으로 전통의 단풍잎과 빨강, 흰색, 검정색의 조화를 강조했고 토탈이미지그룹(TIG) 컬렉션의 오스트레일리아 유니폼은 그린 컬러의 메리노 울 스웨터가 돋보였다.

폴란드는 4F 클로싱 브랜드가 제작, 브랜드 엠배서더라는 것을 유난히 강조했다. 폴란드 유니폼 공개 쇼에는 라트비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그리스팀 유니폼도 함께 선보였다.

스위스팀 유니폼은 스포츠 용품 오스너스포츠(Ochsner Sport)회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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