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롯데에 슈즈 메가숍 오픈
금강제화(대표 신용호)가 롯데백화점에 슈즈 메가숍을 오픈한다.
금강제화 메가숍은 이번 시즌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잠실점에 입점하며 직수입 브랜드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병행수입을 통해 구성하는 수입 브랜드는 지난해부터 일부 매장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발리’, ‘구찌’, ‘페레가모’, ‘프라다’의 4가지 명품 슈즈와 ‘스티브매든’ 등의 중저가 슈즈도 포함된다.
올해 네 개의 명품 브랜드 슈즈 오더량은 6,000족 정도.
양병조 롯데백화점 구두 바이어는 “이는 점차 매출이 감소세를 띠고 있는 기성화 브랜드의 분위기 전환 및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시도”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현재 탠디 메가숍 2 곳을 운영 중이며 올 해 상반기 6곳을 추가할 계획이다.
탠디 메가숍은 슈즈 외 핸드백을 구성해 차별화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8.1.31(목)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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