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앤컴(대표 송영탁)의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 올해 영 무드의 패션 언더웨어로 자리매김하며 10%대 신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올해 상품, 유통망 모든 면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백화점이 전년 보다 9개점, 쇼핑몰 1개점을 추가 오픈하면서 백화점에서 마켓셰어가 증가했다. 오는 12월에는 롯데 수원몰에 추가 오픈한다.
상품 역시 코튼클럽의 소싱 노하우가 접목되면서 트렌디한 상품의 신속한 공급 및 스테디셀러 아이템의 생산 원가 절감으로 품질,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데 성공했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20대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아이디어가 넘치는 커플 아이템을 기획, 인기를 이어갔다. 올해는 도트 패턴, 입술 마크의 러브립 상품, 여름에는 섹시한 타투 시리즈 등의 히트 상품을 만들어냈다. 특히 타투시리즈는 시스루 디자인이나 오프 숄더 등 노출이 있는 여름 의류와 매치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인정받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전체 상품의 90%를 커플세트로 기획해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성년의날, 바캉스, 크리스마스 특수 등을 공략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는 퓨징 기술을 접목한 뉴 테크 라인을 처음 선보이며 기능성을 보완했는데 이 역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올해 170개 매장에서 연매출 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