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이패션비즈센터 경기도로 이전

2017-11-22 00:00 조회수 아이콘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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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입주… 미래형 섬유패션산업 발전 도모 기대
재단법인 아이패션비즈센터(소장 박준희)가 서울 성동구에서 경기도 양주시 소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로 이전한다. 이전 주소는 11497,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 1215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309호 아이패션비즈센터다.
 
앞서 아이패션비즈센터는 지난 3월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정명효)와 ‘미래형 섬유패션 산업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어 경기도의 우수한 제조 인프라 및 원단, 섬유제품 등의 활성화 뿐 아니라 ICT와 연계돼 상호협력 및 정보교환, 기술자문, 공동과제 기획 등을 통해 미래형 섬유패션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큰 시너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이패션비즈센터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 로비에 인체 사이즈를 측정할 수 있는 ‘3D 인체 스캐너’와 소비자가 직접 입어보지 않아도 나의 아바타를 통해 가상으로 의류제품을 입어보고 착의상태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가상 피팅시스템’을 설치해 양 기관의 전시 및 체험, 기술보급, 제품개발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