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편집숍 ‘아트모스’ 서울 상륙

2017-11-29 00:00 조회수 아이콘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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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편집숍인 ‘아트모스(atmos)’가 한국에 상륙한다.

‘아트모스’는 일본에서 손에 꼽히는 스니커즈 셀렉숍으로 신발 마니아들에게는 일본 여행 성지로 통한다. 지금은 의류, 신발, 잡화까지 토털로 전개하는 패션 멀티숍으로 성장했다.

브랜드명인 ‘아트모스’는 대기라는 단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분위기를 만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를 원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고 스트리트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한 리미티드 상품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나이키’ 제품이 절대적으로 많으며 NSW, SB 등의 새로운 서브 컬처를 제안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구하기 힘든 레어템도 이곳에서는 만나볼 수 있다.

일본에서는 지난 2000년 하라주쿠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해 다점포화했다.

‘아트모스’ 국내 1호점은 압구정에 오는 12월 2일 프리오픈하고, 12월 8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아트모스’ 국내 전개사는 윈윈스포츠(대표 이철순)로 나이키코리아의 전략적 파트너사 중 한 곳이다. 이번 ‘아트모스’를 런칭하며 패션 브랜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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