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평창 롱패딩 이어 운동화·백팩까지

2017-11-30 00:00 조회수 아이콘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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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대표 강희태)이 '평창 롱패딩'의 인기를 이어갈 스니커즈와 백팩을 선보인다. 스니커즈는 내년 1월부터, 백팩은 내년 2월부터 출시하며
롱패딩과 마찬가지로 '가성비'를 무기로 소비자와 만난다.

스니커즈는 100% 소가죽으로 제작해 한켤레에 5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12월 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 대상으로 사이즈 등을 사전 주문 받아 우선 초도물량 5만개 출시 후 소비자 반응에 따라 추가 생산 여부를 결정한다. 디자인 포인트는 신발 뒤축에 들어가는 평창 동계올림픽 슬로건 'Passion Connected'라는 문구다. 

백팩은 스니커즈 출시 이후 2월경에 선보일 계획이며, 아직 디자인과 가격대는 내부 조율 중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올림픽이 끝난 이후에도 이런 콘셉트의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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