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색채 연구소 팬톤(회장 로리 프레스만)이 2018년을 리딩할 컬러로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를 제안한다. 드라마틱하면서 도발적이고 사려깊은 보라색(PANTONE 18-3838 ultra violet)을 선보였다.
로리 프레스만 팬톤연구소 회장은 "올해의 컬러는 세계 디자인 트렌드를 나타내는 것을 넘어 그 시대의 니즈를 반영한다"며 "전 세계 사람들이 컬러에 열광하고 색이 주는 깊은 메시지와 이미지를 깨달음에 따라 디자이너와 브랜드가 색상을 새용해 고무시키고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의 컬러는 세계 트렌드와 디자인에 있어 전략적인 색상을 제공한다. 글로벌 디자인 공동체를 위해 팬톤 연구소의 연간 활동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팬톤 연구소(PANTONE Color Institute, PCI)는 컬러 컨설팅 서비스로 글로벌 컬러 트렌드를 예측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상품 개발에 맞는 색상, 전략적 자산으로서의 어플리케이션 통합을 위한 조언을 제공한다.
PCI는 시즌 트렌드를 예상하고 맞춤형 컬러 컨설팅을 한다. 또한 기업의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팔레트를 추천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력해 디자인 전략에 대한 심리, 감정 등 영향을 준다.
현재 팬톤사와의 모든 협업과 브랜드 라이선싱은 브랜드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인 비엠지글로벌(대표 김해룡)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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