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현대 신세계, 대구에서 재격돌
대구 상권이 유통업체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이른바 유통 빅 3가 대구 상권 진출에 본격적인 나선 것.
롯데는 작년 대구 영플라자점 오픈에 이어 2011년 대구에 프리미엄아울렛을 조성한다.
롯데쇼핑은 지난 1일 대구시, 이시아폴리스와 프리미엄아울렛 개발 및 인허가에 협조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은 대구 동구 봉무동에 들어서는 복합 신도시 이시아폴리스 내 상업용지 약 4만㎡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현대도 대구 중구 계산동에 신규 점포 출점을 타진하고 있다.
현대측은 이에 대해 공개적인 언급을 피하고 있지만 유통 형태, 수익 예상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안을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점이 예상되는 곳은 대구 중구 계산동 동아쇼핑 인근 1만3,000여㎡여 부지로 이곳에 백화점이 들어서면 대구 시내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신세계도 대구 수성구 범어 4거리에 범어점 출점을 위한 부지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채널 2008.2.5(화)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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