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버스파트너(대표 이창호)가 뉴욕의 캐시미어 브랜드 ‘화이트+워렌’을 런칭, 국내 파트너사를 찾는다.
‘화이트+워렌’은 캐시미어 업계에서 20년간 명성을 이어 온 브랜드로 줄리아 로버츠, 안젤리나 졸리, 지지 하디드 등 최고의 셀럽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창업자 수잔 화이트와 뉴욕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던 라이프를 위한 니트웨어 철학을 바탕으로 여성들이 아름답고 우수한 품질의 캐시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클래식한 느낌과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조합했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캐시미어 트래블랩은 브랜드 초기부터 함께해 온 아이템이다. 스카프, 랩 때로는 블랭킷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에브리데이 럭셔리 제품을 추구하는 캐시미어 브랜드로 콜럼버스파트너를 통해 한국 시장에 도전한다.
이창호 콜럼버스파트너스 대표는 “‘화이트+워렌’은 어포더블 럭셔리를 추구하는 캐시미어 브랜드로 풍부한 맞춤 색상, 스페셜 얀, 독특한 텍스처와 포인트로 컨템포러리하면서 질리지 않는 스타일을 제시하며 기존 캐시미어 브랜드 틀을 깨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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