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에른’, 유통망과 컬렉션 확대

2017-12-29 00:00 조회수 아이콘 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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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솔라이브러리(대표 강경미)가 올해 하반기 유통망 확장에 주력, 컬렉션 라인도 추가했다.

올해 하반기 롯데 강남점, 영등포, 부산본점, 신세계 경기점, 의정부, 인천점, 현대 대구점, 울산점을 오픈해 백화점 17개의 유통망을 구축했고 이태원과 창덕궁의 컨셉스토어, 온라인스토어와 함께 활발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매장수가 늘어난 만큼 컬렉션 라인도 추가했다. 하반기에는 특히 여성 부츠류 신제품을 많이 출시했는데 첼시부츠 컬렉션인 프라하 컬렉션, 앵클 부츠류인 뉴욕컬렉션과 로잔컬렉션 등이 대표적이다.

또 기존 베스트셀러인 베를린로퍼, 발렌시아 드라이빙 슈즈에 송치 소재를 더한 어센틱 블랙 에디션을 출시하며 추동 시즌 포인트로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색다르게 선보였다.

‘쿠에른’은 내년에도 유통망 확장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며 다양한 컬렉션을 꾸준히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어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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