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 「나이키」 에어 조던과 만났다

2018-01-11 00:00 조회수 아이콘 910

바로가기



리바이스스트라우스코리아(대표 유효상)의 「리바이스」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특별한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스포츠와 데님 대표 브랜드가 만나 한정판으로 출시하는 ‘리바이스 X 나이키조던’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트러커재킷이다. 「리바이스」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트러커 재킷에 「나이키」 시그니처인 에어조던 스타일을 더해 완벽한 합을 이뤘다. 

이번 콜래보 트러커재킷은 양면 모두 활용 할 수 있는 리버서블 스타일이 특징이다. 베이직한 인디고 워싱 트러커 재킷에 등판 부분에는 에어 조던의 상징인 ‘Flight’ 로고를 박아 차별화를 뒀다. 다른 면으로 뒤집어 착 입으면 나일론 소재의 블랙재킷으로 모던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트러커 재킷은 전 세계 동시로 오는 17일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60벌 한정으로 구매 제한을 뒀다. 가격은 20만원 초반대이며 「리바이스」 명동 오리지널 매장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