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평창 올림픽에 참가하는 6개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공식 후원한다.
미국, 캐나다,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브라질 총 6개국으로 미국과 카자흐스탄은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종목, 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 브라질은 프리스타일 스키 에어리얼 종목, 캐나다는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에어리얼, 슬로프 스타일, 하프 파이프 종목 국가대표 유니폼을 공식 후원하게 된다.
후원 유니폼에는 선수들의 기량 발휘를 위해 ‘컬럼비아’ 고유의 방투습 기술인 아웃드라이 익스트림을 사용해 우수한 방수력 및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옷 안감에 있던 방투습 멤브레인을 제품 겉감에 직접 적용해 경기 중 겉감이 눈에 젖어 무거워지는 것을 방지한다.
더불어 옴니히트 써멀 리플렉티브를 소재 안감에 적용해 선수들이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뛰어난 보온성도 갖췄다. 은색점 패턴을 통해 신체의 열을 효과적으로 반사해 따뜻함은 유지하고, 땀과 열기는 외부로 빠르게 배출해 쾌적함을 유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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