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모아(대표 김정훈)가 올해 ‘레스모아’의 매장을 리뉴얼하고 대리점을 확대한다.
‘레스모아’는 2016년 하반기부터 오프라인 매장을 새로운 컨셉으로 리뉴얼하고 있다. 명동점, 신촌점, 천안점, 대구점, 전주점 등 매출이 높은 주요점포 10개점을 화이트 컬러를 컨셉으로 한 2.0 매장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또 기존 ‘스프리스’ 매장을 ‘레스모아’ 매장으로 변경하는 한편 대리점을 통한 위탁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레스모아’는 ‘스프리스’ 리뉴얼을 포함해 17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6월까지 대리점을 총 7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레스모아’는 이마트에 ‘레스모아 스포츠’를 입점해 슈즈에서 의류까지 취급하는 토털 매장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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