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앤제인’, 시즌 특화 상품 강화

2018-01-16 00:00 조회수 아이콘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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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앤제인(대표 송현지)이 시즌 특화 상품을 강화한다.

‘로아앤제인’은 그 동안 주력 상품인 의류 외에도 어린이집에 가는 아이들을 위한 필수 준비물 낮잠 이불세트, 실내화, 요일 수건, 미술 가운 등의 용품을 선보여 왔다.

여기에 올해는 비가 많이 내리는 5~6월을 겨냥해 우비와 장화를, 여행 시즌인 여름 성수기에는 캐리어 등을 포함한 여행용 아이템을, 겨울에는 스키 등 눈과 관련된 놀이 용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박진우 마케팅팀 이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고객들이 요청하는 아이템을 추가하려 노력하고 있고, 자라나는 아이들에 맞는 시즌 특화 아이템이 필요하다고 판단, 의류 이외의 용품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로아앤제인’은 작년 12월 말 용산 아이파크몰과 지난 5일 현대 천호점 입점으로 7개의 오프라인 정규 매장을 구축하게 됐다. 연내 3개의 매장을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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