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커뮤니케이션(대표 이일한)이 「디스퀘어드2」의 유통 업무를 이원화해 별도법인을 운영한다. 오프라인 유통은 베네토(대표 채명진)가, 온라인 유통은 링크로스(대표 박재훈)가 맡아 운영하게 된다.
「디스퀘어드2」는 스타 쌍둥이 디자이너 딘과 댄의 창의력과 트렌디한 감성이 어우러진 브랜드로 국내에 다양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작년에는 이너웨어, 비치웨어 외에도 애슬레저 라인을 새롭게 확대해 상품 구성력을 높였다.
현재 「디스퀘어드2」의 가장 주된 유통망은 온라인몰 ‘아르더’다. ‘아르더’는 25개의 명품 브랜드가 입점한 멀티숍으로 이너웨어, 비치웨어, 애슬레저룩을 주 아이템으로 삼는다. 이들은 작년 백화점 비효율매장을 대폭 축소하고 온라인 비중을 넓히며 올해 새로운 도약을 목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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