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쿠론」을 만들었던 주인공 석정혜 대표가 개인 백 브랜드「분크」로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분크」는 이탈리아어로 Ovunque(어디서라도 어디에서도)에서 O를 빼어 Vunque로 지어졌다.
브랜드 네임에서 보듯 어디서라도 어디에서도 들 수 있는 실용미가 기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석 대표만의 세련미와 손맛이 더해진 새로운 라인의 백 브랜드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쿠론」은 과거 큐브와이라는 회사명으로 석 대표가 이끌었던 브랜드로 캐주얼과 포멀이 공존하는 독특한 콘셉트로 마니아층이 두터울만큼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10년 코오롱에서 인수 작업을 통해 이곳에서 활동했던 그는 실질적으로 이 브랜드를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주인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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