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이래 LVMH그룹의 플래그십 브랜드 루이뷔통의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로 일해 왔던 영국 디자이너 킴 존스( Kim Jones)가 지난 18일 파리 쇼(사진)를 마지막으로 물러났다.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킴 존스는 그간 루이뷔통에 스트리트 웨어를 접목시켰다는 찬사를 받아왔다. 최근까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루이뷔통과 슈프림의 콜라보레이션도 그의 작품이다.
그의 향후 진로에 대해서는 베르사체, 버버리 등이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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