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스마트 사무실 & 피트니스센터 열고 또 한 발 앞서가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단순히 스포츠 패션 기업에 머무르지 않고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다루는 스마트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류, 신발, 용품류 같은 상품 뿐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분야로 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산업 4.0 시대에 발맞춰 조직원들이 유연한 사고와 대응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사 차원의 스마트 시스템 구축에 나선 것이다.
이미 지난해 8월 국내 최고층 랜드마크인 잠실 롯데월드타워 32, 33, 34층 3개층에 미래지향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한 데상트코리아는 지난해 11월 그 빌딩 6층에 과학적 운동 프로그램으로 설계한 신개념 피트니스센터 '무브(MOVE) 360'을 오픈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무브360'은 개인에게 최적화된 트레이닝 플랫폼으로 운동을 통해 일상의 변화를 꾀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가치를 두고 있다. 퍼스널 트레이닝 서비스를 시스템화한 것으로 트레이닝 전문기업 밀론, 헬스케어 전문기업 인바디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따라서 밀론 시스템, 비웨이, 인바디 밴드시스템, 운동 마일리지 적립 등 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데상트 매장을 입점시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개인 맞춤형 피트니스센터를 표방하는 '무브360'은 최신식 운동기구 등 하드웨어는 기본으로 장착됐다. 개인별 건강 데이터를 축적하고 목표 체형을 달성하기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손목에 찬 밴드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으로 운동기구가 조정된다. 평소에도 '무브360' 앱을 휴대폰에 깔면 걷기와 수면 패턴, 식사 기록까지 누적 관리할 수 있다.
무엇보다 운동 효과를 인바디로 즉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여기에 '데상트' 의류 및 신발 매장이 숍인숍 형태로 피트니스센터 안에 들어와 있어 강남권 직장인 및 지역 주민들로부터 반응이 좋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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