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강스스포츠’, 최종 부도

2018-02-02 00:00 조회수 아이콘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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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엘레강스스포츠’를 전개하는 엠에스코리아2(대표 함미순)가 최종 부도 처리됐다.

업계에 의하면 피오엠디자인의 부도 이후 채권단들이 번갈아가며 인수에 재인수 철차를 반복했던 ‘엘레강스스포츠’의 현재 전개업체인 엠에스코리아2가 지난 달 1차 부도에 이어 2월 1일 돌아온 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됐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 주에 채권단이 소집돼 향후 거취를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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