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낫어휴먼비잉’, 해외서 러브콜

2018-02-05 00:00 조회수 아이콘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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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킥스(대표 정현우)가 전개하는 ‘아임낫어휴먼비잉’이 일본, 프랑스 등 해외 바이어들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다.

롸킥스가 지난 2015년에 런칭한 ‘아임낫어휴먼비잉’은 Same of Shit(지겨운 것에서 탈피하자)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다. 포르노 이미지 등의 자극적인 페인팅과 원단 믹스&매치 등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다.

‘아임낫어휴먼비잉’은 국내에서는 상수 직영점과 편집숍 ‘롹키즈’ 서울, 대구, 제주 등의 숍인숍,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해외 시장으로 프랑스, 일본에 진출해 해외 젊은 층에게 브랜드만의 특유의 색깔을 어필하고 있다. 방송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서 지코, 송민호가 ‘아임낫어휴먼비잉’ 제품을 착용하면서 SNS를 통해 해외 팬들에게 입소문이 퍼져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됐다.

‘아임낫어휴먼비잉’ 관계자는 “지난 뉴욕 룩북 촬영 당시 50여명의 현지인들이 모델이 착용한 제품을 보고 ‘아임낫어휴먼비잉’에 관해 즉석에서 관심을 보였다.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진출의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아임낫어휴먼비잉’은 이번 시즌 기존의 브랜드 오리진 라인과 대중화된 디자인을 포함한 베이직 라인 총 두 가지 라인을 선보인다. 또 미국 캐릭터 케어베어와의 콜래보레이션과 타 브랜드와의 협업 라인을 통해 대중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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