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브릿지’, 신입사원 위한 슈트 라인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비즈니스캐주얼 ‘마인드브릿지’에서 신입사원들을 위한 슈트착장을 제안한다.
이 제품은 빈틈없는 모습을 표현할 수 있는 슬림핏과 V존이 살짝 낮아진 투 버튼 정장으로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연출하며 신입사원에 적합한 그레이 컬러와 라이트 그레이의 경쾌하고 밝은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고급스럽고 깔끔한 느낌의 화이트컬러 셔츠와 폭이 좁고 가늘게 떨어지는 타이를 매치하면 활동적인 이미지를 살려 준다.
‘마인드브릿지’는 브이존을 기존 높이보다 낮춰 젊고 세련된 느낌을 부각시킨 투 버튼 슈트 아이템을 주력상품으로 선정해 19만9,000~39만9,000원에 선보일 계획이다.
슈트와 코디하기 쉬운 다양할 컬러의 드레스셔츠와 타이도 2만9,000원부터 다양한 가격대로 제안한다.
패션채널 2008.2.14(목)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