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지난달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유니클로’ 명동점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에프알엘코리아가 지난 12월 중순 오픈한 ‘유니클로’ 명동점은 지난달 700평에서 12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330평 규모인 강남점은 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유니클로’를 제외하면 지난달 주요 캐주얼 브랜드 1위 매장 매출은 6천3백만원에서 3억9천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2월 대비 크게 하락한 것으로 겨울 상품은 세일 영향으로 봄 상품은 뒤늦은 추위로 인해 매출이 크게 일어나지 못했다.
이랜드의 ‘후아유’ 강남점은 전월대비 3천만원 하락한 3억9천만원을 기록했다.
‘티니위니’는 명동점이 전월대비 9천만원 하락한 2억원으로 네달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아인스트랜드의 ‘테이트’는 코엑스점이 1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려 1위에 올랐다.
전월대비 9천만원 가량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매출을 기록 중이다.
뱅뱅어패럴의 ‘뱅뱅’은 의정부점이 전월대비 5천만원 가량 줄어든 1억4천만원으로 3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행텐코리아의 ‘행텐’은 지난 12월에 이어 명동점이 전월대비 2천만원 가량 줄어든 9천5백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에이션패션의 ‘폴햄’은 광복점이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으나 매출은 전월대비 8천8백만원 줄어든 1억8천만원을 판매했다.
‘엠폴햄’은 강남점이 전월대비 3천만원 줄어든 1억5백만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리얼컴퍼니의 ‘애스크’는 진주점이 전월대비 5천만원 가량 줄어든 1억2천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도크’는 동성로점이 전월대비 3천만원 빠진 1억1천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는 안산점이 전월대비 6천만원 가량 하락한 8천만원으로 1위 자리를 고수했고, ‘크럭스’는 부산 사상점이 전월대비 2천4백만원 가량 빠진 8천7백만원의 매출로 여섯 달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 ‘리바이스’는 문정점이 정상과 상설 복합점으로 1억5천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게스홀딩스코리아 ‘게스’는 광주 충장로점이 6천3백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세정과미래 ‘엔아이아이’와 ‘크리스.크리스티’는 청주점과 명동점이 각각 8천5백만원과 8천만원으로 1우에 올랐다.

어패럴뉴스 2008.2.14(목)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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