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엘린(대표 이남진)의 유아 패션 브랜드 「킨더스펠」이 올 S/S 시즌부터 신발 라인을 강화한다. 8개월부터 36개월까지 연령별로 세분화해 신발 카테고리를 확장한다. 이는 지난 2017년 신발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대비 70% 가까이 신장했기 때문이다.
「킨더스펠」이 새롭게 선보이는 양말신발 6종은 막 걷기 시작하는 8개월부터 돌 무렵 아기들을 위해 발목까지 감싸주는 모양의 신발이다. 친환경, 무독성의 TPE 고무를 사용해 신축성과 마찰력을 높였다. 밑창을 벌집 모양으로 제작해 통기성을 강화했다. 37g 무게의 초경량 상품으로 다리 힘이 약한 아이들의 걸음마 연습을 도와 준다.
또 돌 전후 아이들을 위한 걸음마신발 11종을 출시했다. 걸음마신발은 라텍스 깔창을 사용해 착용감을 높였고, 스니커즈, 슬립온, 로퍼, 메리제인 스타일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그밖에 돌 이상부터 36개월 전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패션 슈즈 스타일의 슬립온 6종도 함께 판매한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