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미에르 비죵, 웨어러블 랩과 ACC.존 두각

2018-02-28 00:00 조회수 아이콘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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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미에르 비죵이 지난 13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가운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웨어러블 랩과 백&슈즈 매뉴팩처링 공간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이번 전시는 도시화 컨셉으로 부스 디자인이 새롭게 바뀌었고 재설계된 패션 정보 포럼과 방식, 확대된 웨어러블 랩, 백&슈즈 매뉴팩처링 공간의 확대, 메종 데쎕씨옹 등의 콘텐츠에 대한 평가가 우수했다.

또한 IFM과의 글로벌 소싱 컨퍼런스, BLUESIGN과 함께 진행한 책임감있는 패션 SMART CREATION 마스터클래스, Musee Galliera와 함께 진행한 Martin Margiela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3일 기간 동안 총 5만4,5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았고 이 중 71%가 120개국에서 참석한 해외 방문객이었다. 전시회측은 이는 전년 대비 3% 감소한 수치인데 중국 춘절과 겹치면서 중국, 대만, 홍콩 방문객의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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