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움직임이 다른 ‘스키마테크’ 기술력 선보여

2018-03-02 00:00 조회수 아이콘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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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DESCENTE)’가 움직임에 최적화된 스키마테크(SCHEMATECH) 소재 기술력을 선보인다.

스키마테크는 원단을 재가공해 옷을 생산하는 기존 방식이 아닌, 인체의 다양한 움직임을 분석해 소재부터 부위별 조직감을 차별화시켜 직조한 테크놀로지이다. 부위별 다르게 구성된 조직감은 원단 절개를 최소화시켜 제품의 내구성과 신축성이 강하는 장점이 있다.

‘데상트’는 스키마테크 소재의 첫 적용으로 트레이닝 웜업 세트를 출시했다. 트레이닝에서 중요한 웜업과 스트레칭을 위한 신축성은 물론 팔꿈치와 무릎 등 운동 중 닳기 쉬운 부위의 내구성까지 모두 갖췄다.

데상트 관계자는 “차별화된 소재 기술력인 ‘스키마테크’를 트레이닝, 러닝 등 다양한 퍼포먼스 스포츠웨어로 확장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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