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맨즈 스킨웨어 브랜드 ‘벌크 옴므(BULK HOMME)’가 3월 2일부터 한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벌크 옴므(대표 노구치 다쿠야)는 지난 2013년에 런칭한 화장품 브랜드로 ‘심플하고 고급스럽게’라는 컨셉을 지향한다. 쓸데없는 성분이나 과도한 포장없이 질 좋은 원료만 사용하는 남성 전용 스킨케어를 지향한다. 일본의 멘즈논노, 엘르, 포브스 등 패션 잡지 등 다양한 미디어에 소개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수명이 길어서 수확 4개월 후에도 물기를 머금고 있다고 알려진 사과 우트빌러 슈페트라우버를 중심으로 다양한 미용 성분을 제품에 사용하고 있다. 보습, 산뜻한 사용감, 자외선 차단 등은 기본 기능.
또 팩 형태의 특별한 패키지 용기가 ‘벌크 옴므’의 특징인데 가장 좋은 품질의 소재를 사용해 안정성을 추구한다.
일본에서는 2013년 12개점에서 판매를 시작해 2016년 판매점이 200개점 넘어섰고 지난해는 560개점으로 급증했다.
올해부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며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3월부터 한국 시장에 진출, 온라인쇼핑몰(bulkhomme.kr)을 통해 국내 남성 소비자를 공략한다. 또 3월 중순부터 소매점, 백화점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벌크옴므는 세계 최고의 맨즈 스킨케어 브랜드를 목표로 이 세상 모든 남성들이 완벽한 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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