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을 정리하고 강남구 대치동에 사무실을 마련해 이전했다. 회사가 전면 재정비에 들어간 만큼 부서와 인력 축소도 단행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마케팅부를 최대 축소하고 「UGIZ」 「어스앤뎀」 「보니알렉스」의 상품력 올리기에만 사활을 건다는 입장이다.
한편 권성재 대표의 동생 권성환 대표가 운영하는 헨어스 역시 오랫동안 머물렀던 사무실을 떠나 강남구 도곡동 뱅뱅사거리에 위치한 뱅뱅플라자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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