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페이, 누적 결제액 3조원 돌파

2018-03-12 00:00 조회수 아이콘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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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사장 이인찬)이 간편결제 서비스 ‘11페이’의 누적 결제액이 3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서비스 런칭 이후 3년 만의 실적으로 현재까지 가입회원 수는 870만명, 지금까지 누적 결제건 수는 6천만건을 넘어섰다.

‘11페이’는 3월 들어 하루 평균 결제액 90억원, 하루 결제건 수 16만건 수준으로 지난해 3월 대비 일 결제액 6배, 결제건 수는 4.7배 늘어났다. 특히 가입 후 탈퇴율이 0.01%에 불과할 만큼 한번 이용한 고객들은 꾸준하게 ‘11페이’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K플래닛은 ‘11페이’가 11번가 쇼핑고객에게 매력적인 결제수단으로 선택받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진행한 11번가의 ‘십일절’ 프로모션의 기록적인 흥행에 힘입어 ‘11페이’도 전월 대비 70% 증가한 월 최고 결제금액(2,615억원)을 달성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11페이’는 이후 4개월 평균 월 2,500억원 수준을 유지할 정도로 이용률이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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