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씨엔아이, 웹텍스3D 솔루션 주목

2018-03-19 00:00 조회수 아이콘 877

바로가기





캐드전문업체인 영우씨엔아이(대표 최영석)가 개발한 웹텍스3D 솔루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웹텍스3D는 다양한 완제품 이미지에 개발된 원단을 실시간 적용해 실제 상품의 모습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은 의류뿐 아니라 커튼이나 인테리어 패브릭, 신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도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샘플 제작에 소요되는 비용 절감뿐 아니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PC는 물론 아이패드 등과 같은 모바일 단말기로도 구현 가능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온-오프라인으로 바이어와 상담이 가능하다.

이 같은 기능 때문에 최근 일본으로부터 수주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류성훈 부장은 “웹텍스3D는 인건비를 줄일 수 있고 파트너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내외 업체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03-19,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