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대표 주병혁, 박종일)가 국내 골프웨어 ‘슈페리어’와 독일 아웃도어 ‘도이터’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금강제화’ 직영점 매장에 ‘슈페리어’, ‘도이터’ 의류를 입점시키는 한편 금강제화 상품권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금강제화’ 서울 명동본점과 청량리, 영등포점을 비롯해 경기 부천, 부평, 부산 본점 등 직영점 20여곳에 입점됐다.
회사는 ‘슈페리어’가 국내 최초의 골프웨어 브랜드로 최경주 선수를 발굴 및 육성하고 2014년에는 한국의 유일한 세계 골프역사 박물관을 설립하며 한국의 골프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한 점 등을 토대로 좋은 시너지를 낼 것을 기대해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도이터’는 올해로 120년을 맞이한 명품 브랜드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아웃도어 아이템을 판매하고 유럽 및 독일 등지에서 50% 이상의 점유율로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점, 국내 전문가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는 점 등이 금강제화의 경영방침과 부합해 입점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금강제화 홍보팀 관계자는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이 한 곳에서 슈즈, 아웃도어, 골프웨어 등 여러 제품을 고르는 데 편리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두 브랜드의 매장 확대와 운영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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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19,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