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플랫폼 서울쇼룸(대표 이선우)이 2018 F/W 하이서울패션쇼에서 O2O 패션쇼를 진행했다. 서울쇼룸은 하이서울패션쇼의 협력사로 참여, 오프쇼에 참여하는 서울쇼룸의 입점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고자 온-오프라인 연계쇼를 선보였다.
이 O2O 서비스는 컬렉션이 진행되는 현장에서 QR코드 검색을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후원하는 디자이너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방식이다.
참여 디자이너 브랜드로는 「소피앤테일러(SOPHY&TAYLOR)」 「와이제이(WHYJAY)」 「까이에(CAHIERS)」 「소윙바운더리스(Sewing Boundaries)」 등이다. 이 브랜드들은 2018 F/W 컬렉션 테마와 상품을 즉시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페이지를 사전에 공개했다.
서울쇼룸 관계자는 "행사장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브랜드에 관심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O2O 패션쇼 이벤트"라며 "평소 관심이 있었던 디자이너의 시즌 콘셉트를 미리 확인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다. 서울의 패션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서울패션쇼에 참여하는 서울쇼룸의 4명의 디자이너의 패션쇼는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유튜브,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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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22 http://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5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