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 나오자마자 품절 되는 일명 ‘네버댓 신드롬'을 만들어낸 JKND(대표 최종규 외 2인)의 「디스이즈네버댓」이 성공적인 패션위크 데뷔전을 치렀다. 이들은 삼성물산이 진행하는 제 1회 SFDF(스몰에스에프디에프)의 수상자로 선정,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로는 최초로 패션위크 컬렉션을 진행하게 됐다.
「디스이즈네버댓」은 이번 컬렉션에서 특유의 로고플레이와 컬러 배색으로 미래적인 감성, 기능성 소재가 결합된 컬렉션을 선보였다.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스트리트 룩을 소재, 컬러, 실루엣을 통해 그들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레더재킷과 롱패딩, 구스다운, 아노락 등 트렌디한 디자인이 주를 이뤘다. 「알파인더스트리」와의 콜래보레이션 아이템도 눈길을 끌었다.
이 브랜드의 작년 연매출은 100억원을 넘는 것로 알려졌다. 올해 역시 신상품 발매 직후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제도권 브랜드에서의 콜래보레이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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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27, http://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5886)